어제.. 새벽 2시 넘게까지 100분토론을 시청하였습니다.
정부쪽 패널들.. 한결같더군요.
OIE 기준은 국제적 기준이니 믿어야 한다.
미국에서 다 해주는데, 믿으면 된다. 국제적인 협상에서 상대국을 안믿으면 어떡하냐.
확률이 지극히 낮다. 발병확률도 낮고, 교차오염 무섭다고 하는데 이종개체간 전염확률 낮다.
안정성을 더 높힐 수 는 있겠지만 경제성때문에 안된다.
전 세계에서 미국산쇠고기를 먹는다.
미국에서 사는 교포들 모두 괜찮다.
상황이 발생하면 협상보다 더 상위법인 GATT 조항으로 수입 중단 시키겠다.
통상마찰 발생해도 중단한다. 미국은 슈퍼301조 안쓴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보복관세는 안할것이다.
이 위에 나열한 얘기만해요..
송기호 변호사, 박상표 수의사연대 정책국장 외 2분.. 정말 답답하셨겠습니다.
이건 뭐.. 상대방이 근거로 하는 말이 잘못됐다고 말을 해도, 어물쩡 넘기다가 다음 주장에는 또 다시 그 근거를
사용하고...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우선을 다한다고..
도대체 경제학교수는 왜 데리고 나왔는지.. 오히려 독이 되는 말한거 아닌가?
"안정성도 고려해야겠지만, 그것은 확률의 문제이고.. 경제성을 배제할 순 없다."
지금 이 말이 씨가 먹힌다고 생각하나.. 뭐 국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식품 안정성갖고 장사하시나..
계속 확률 얘기만 주루룩... 상대방에서 확률갖고 얘기하지 말라고 해도~ 결국 또 확률..
이상길 단장은.. 정말 영어를 못하시는건지.. 시간끌려고 하신건지.. 혼자만 그 의미로 착각하고 계신건지..
원문 공개되면 다 나올것을..
펌,<100분토론> FDA 관보 해석 논란 부분
그거 외에도 송기호 변호사가 제기한.. "소의 혈액과 소 이외의 동물에서 생산되는 부산물" 부분..
따라 읽어보라니까 도대체 몇번을 "소 이외의 혈액" , "소 이외의 동물에서 나온 혈액"
한글도 잘 못하시는 건지..
송기호 변호사는 명문화되어있는 사항에 대해서 조목조목 잘 따지시더군요. 반면 상대측은 대답 잘 못하고..
진중권 교수는.. 정부의 태도, 자세 문제 등을 큼직하게 잘 지적하셨고..
박상표 국장은.. 정말 여러가지를 다루셨지만, 소와 직결되는 안정성, 검역 문제..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은.. 역시 안정성 문제와 정부의 잘못된 점, 정부의 허위사실을
잘 지적하셨습니다.
상대방은 제대로 답변 하지도 않고~~ 시간은 모자르니 계속 주제 바뀌어서 다음질문해야하고..
제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오히려 이분들에게 죄송하더라구요. 질문하는 입장에서 얼마나 답답하고
힘이 들겠습니까..
정부쪽에서는 재협상은 불가능하다 라고 말을 하는데.. 가슴이 너무 답답합니다.
국민들과 커뮤니케이션은 합니까.. 정령, 소가 우리나라에 들어올 시점 이전의 미국의 도축, 검역, 운반 은
모두 믿어야 한다면서, 국민의 말은 하나도 믿지 않는 것입니까..
뭐 믿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겠죠. 자기들도 양심이 있으면 사실을 알고는 있을테니..
속이거나 아니면 정말 모르거나...
정부쪽 패널들.. 한결같더군요.
OIE 기준은 국제적 기준이니 믿어야 한다.
미국에서 다 해주는데, 믿으면 된다. 국제적인 협상에서 상대국을 안믿으면 어떡하냐.
확률이 지극히 낮다. 발병확률도 낮고, 교차오염 무섭다고 하는데 이종개체간 전염확률 낮다.
안정성을 더 높힐 수 는 있겠지만 경제성때문에 안된다.
전 세계에서 미국산쇠고기를 먹는다.
미국에서 사는 교포들 모두 괜찮다.
상황이 발생하면 협상보다 더 상위법인 GATT 조항으로 수입 중단 시키겠다.
통상마찰 발생해도 중단한다. 미국은 슈퍼301조 안쓴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보복관세는 안할것이다.
이 위에 나열한 얘기만해요..
송기호 변호사, 박상표 수의사연대 정책국장 외 2분.. 정말 답답하셨겠습니다.
이건 뭐.. 상대방이 근거로 하는 말이 잘못됐다고 말을 해도, 어물쩡 넘기다가 다음 주장에는 또 다시 그 근거를
사용하고...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우선을 다한다고..
도대체 경제학교수는 왜 데리고 나왔는지.. 오히려 독이 되는 말한거 아닌가?
"안정성도 고려해야겠지만, 그것은 확률의 문제이고.. 경제성을 배제할 순 없다."
지금 이 말이 씨가 먹힌다고 생각하나.. 뭐 국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식품 안정성갖고 장사하시나..
계속 확률 얘기만 주루룩... 상대방에서 확률갖고 얘기하지 말라고 해도~ 결국 또 확률..
이상길 단장은.. 정말 영어를 못하시는건지.. 시간끌려고 하신건지.. 혼자만 그 의미로 착각하고 계신건지..
원문 공개되면 다 나올것을..
펌,<100분토론> FDA 관보 해석 논란 부분
그거 외에도 송기호 변호사가 제기한.. "소의 혈액과 소 이외의 동물에서 생산되는 부산물" 부분..
따라 읽어보라니까 도대체 몇번을 "소 이외의 혈액" , "소 이외의 동물에서 나온 혈액"
한글도 잘 못하시는 건지..
송기호 변호사는 명문화되어있는 사항에 대해서 조목조목 잘 따지시더군요. 반면 상대측은 대답 잘 못하고..
진중권 교수는.. 정부의 태도, 자세 문제 등을 큼직하게 잘 지적하셨고..
박상표 국장은.. 정말 여러가지를 다루셨지만, 소와 직결되는 안정성, 검역 문제..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은.. 역시 안정성 문제와 정부의 잘못된 점, 정부의 허위사실을
잘 지적하셨습니다.
상대방은 제대로 답변 하지도 않고~~ 시간은 모자르니 계속 주제 바뀌어서 다음질문해야하고..
제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오히려 이분들에게 죄송하더라구요. 질문하는 입장에서 얼마나 답답하고
힘이 들겠습니까..
정부쪽에서는 재협상은 불가능하다 라고 말을 하는데.. 가슴이 너무 답답합니다.
국민들과 커뮤니케이션은 합니까.. 정령, 소가 우리나라에 들어올 시점 이전의 미국의 도축, 검역, 운반 은
모두 믿어야 한다면서, 국민의 말은 하나도 믿지 않는 것입니까..
뭐 믿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겠죠. 자기들도 양심이 있으면 사실을 알고는 있을테니..
속이거나 아니면 정말 모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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