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펌, 미국인에겐 ‘위험한 부위’ 한국 식탁 몰려올판
정부의 말대로, 미국이 한국을 대등한 국가로 인정하고 믿을 수 있는 대우를 해줄까요?
약소국.. 말그대로 약소국.. 자기들이 안먹는거 처리하려고 보내는건데..
저 기사를 봐도 그렇고 불보듯 뻔한데..
도대체 정부.. 농림부.. 이사람들은 "협상 상대국인 미국을 안믿으면 어떻게 협상하겠나" , "무조건 믿어라"
이러고 있으니.. 그럴거면 협상은 왜하누.. 그냥 국제스탠다드기준에 맞춰서 다 일처리하지..
그럴거면 정부관료들은 왜뽑나..
한겨레 펌, 김성이 복지 “30개월 안된 소 먹는줄 몰랐다”
이번 일에 관련된 어록만들면.. 족히 책한권은 될듯..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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