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m and brilliant life

  오마이뉴스(4월21일), "한 쪽에선 AI 때문에 닭 오리 살처분하고 다른 쪽에선 '광우병 소' 수입 길 터놨다"

  경향신문, “미국소 한 해 40만마리 광우병 유사 증세 보여”

  한겨레신문, " '쇠고기 협상' 잘못해놓고…괴담탓·선동탓·언론탓"

  경향신문, ‘갈라지는 보수’ 與 “쇠고기 좌파선동”-朴·昌 “졸속·재협상”

  한국일보, "靑 "민간업자가 수입안하면 그만"

  연합뉴스, "30개월 미만고수.SRM제거 협상전부터 포기"


  드디어 오늘 쇠고기 청문회..

  과연 어떤 결과가 돌아올까.. 아직 17대 국회라고는 하지만..

  에휴 정말 한숨만이 나올뿐입니다.

  그리고 언론들.. 주요신문이라하는 조중동이.. 계속 정부 앞잡이 노릇만 하니..

  인터넷이나 다른 언론매체를 쉽게 접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저렴한 쇠고기라고 좋아할 수 있겠지만..

  이건 아닌거 같은데,


  위 기사에서도 보이듯이.. 정말 한 쪽에서는 70도씨 이상으로 익혀먹으면 안전하다는 AI때문에

  전국에서 살처분하고 난리인데.. 한 쪽에서는 600도씨 이상으로 익혀야만 없어질 수 있다는 광우병을

  국민이 반대해도 무작정 들여오고..

  서울대 정책용역보고서 에서도.. 미국소 중 광우병 증세로 쓰러지는 소가 한해 40만 마리 이상이라는데..

  정부는 무조건 3마리라고만 -_-

  게다가.. 일부로 기름 붓는건지.. 민간업자가 수입안하면 그만이라는 말은 또 무엇인가 ㅎㅎ

 
  도대체 무엇을 위하여 이러는걸까요? 경제에 유리해서? 단지 그것때문에? -_-

  경제 발전시켜서 MB는 무엇을 얻을까요? 국민들의 지지도? 역사에 길이 남으려고?

  쇠고기 문제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서 다시 해결하면.. 국민 지지도 더 올라갈 것이고

  역사에 더 길이 남을텐데..


  일본 천황에 45도로 머리 조아리고, 4 19 국립묘지 참배도 안하고 미국에 가있고..

  미국 요구 전부 들어주는 조건으로 부시랑 캠프 데이비드에서 대화 몇마디 하고..

  뽑아놓은 사람들은 죄다 비리다 모다..

  이미 역사에 길이 남을만 한것들만 있네요. 대통령된지 몇달이나 되었다고..

  이런 일들만 보면.. 정말 대한민국 사람인지부터가 의심스러워져요..


  오늘 쇠고기 청문회를.. 지켜봅시다.. 야당이 잘 해내는지, 정부와 여당이 정면돌파 하는지 -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치즈나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답답하죠?
    전 요즘 MB 생각하면 뒷골이 땡겨요.

    • 안녕하세요
      답답하죠.. 어처구니 없죠..
      그래도 무서움이 가장 큽니다 -_-
      하나는 MB 독재에 대한 무서움이오
      하나는 미쇠고기 유통에 대한 무서움이오
      하나는 MB의 다른 정책에 대한 무서움 입니다..

      ㅎㅎ

  2. 벌써 이러시면 어째요?
    아직 4년 9개월이나 남았는데...

    힘내셔야죠.

  3. 혈통으로 보자면 대한민국 사람이 맞지만 그것에 우선하여 한나라당 사람입니다. 탄핵이 성공하면 좋겠습니다. 답답하네요.

  4. 탄핵이란...정의의 심판을 =ㅅ=



참여하세요참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