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m and brilliant life



  현 서울시 교육감이며.. 이번 7월 30일날 시행되는 선거에도 출마한 기호1번 후보입니다.

  이미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동영상 3분가량 됩니다. 길지 않으니 보시고 투표하세요.

  -_-


 


  기호1번 공정택 후보 입니다. MB교육정책에 절대찬성하는 공약이고요..

  그에 반해 기호6번 주경복 후보는 MB교육정책에 반대하는 공약입니다.


  7월 30일 꼭 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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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고라 펌, 조중동아~~ 이 사실을 숨길려고 얼마나 힘들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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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가 실패한 것이라면 대한민국의 앞날은 밝지 않을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선진국으로 도약하지 못하고 이대로 주저앉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국내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그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이 ‘아시아 꼴찌’ 수준이라거나, ‘이대로 10년 후면 아시아 3강서 밀려날 것’이라는 절망적인 보도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외의 평가는 사뭇 다릅니다. 세계적인 신용평가회사인 스탠더드 앤 푸어스(S&P)는 한국의 신용등급을 2007년 2월 현재 A로, 무디스는 A3로, 피치는 A+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7월 25일자로 무디스는 대한민국 신용등급을 A3에서 A2로 상향조정하였습니다. 지금의 한국 경제가 웬만한 어려움은 극복해 낼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경제위기설에 익숙해 있는 사람들에게는 세계적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올해 1월에 내놓은 세계경제전망 보고서 내용이 믿기지 않을 것입니다. 이 보고서는 2025년에 한국은 세계 9대 경제강국에 오를 것이므로 브라질ㆍ러시아ㆍ인도ㆍ중국을 일컫는 ‘브릭스(BRICs)’에 한국을 포함시켜 ‘브리크스(BRICKs)’라고 바꿔 불러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뿐만 아닙니다. 골드만삭스는 2050년에는 한국이 1인당 GDP 8만1000달러를 기록, 일본과 독일을 따돌리고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의 경제 부국이 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터무니없는 전망일까요?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비록 미래에 대한 전망이기는 하지만 세계적인 투자은행이 한국경제의 상태와 전혀 무관하게 이런 전망을 내놓지는 않을 것입니다.


 


경제는 지표로 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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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아고라 펌, ■ 한겨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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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이렇게 4개 부처에서 합동으로

광고를 내주셨네요.  이 광고가 오늘(7.15)자 한겨레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신문광고

되었습니다.


조선일보   1면  광고

중앙일보   1면  광고

동아일보   1면  광고

한국경제   1면  광고

매일경제   1면  광고


경향신문   18 광고

한국일보     3면 광고

세계일보     3면 광고

한겨레신문 

     .

     .

     .

저는 정부시책을 알리는 이 광고가 어찌 한겨레에만 빠져있는지 궁금해서 기획재정부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받으시는 분 말씀이 국무총리실에서 주관한 내용이라고 국무총리실 전화번호를 알려주셔서 02-2100-****으로 전화를 다시 걸었습니다.


-승용차 홀짝제 관련해서 여쭤볼게 있어서 걸었습니다. 신문광고를 보니까 한겨레만 안나왔던데..

-네. 그건 한겨레에서 광고하기를 거부하신거예요.

-네? 그랬군요. 알겠습니다.


정말 더 궁금해지더군요. 왜? 한겨레는 정부가 주는 광고를 거부했을까? 해서 한겨레광고국으로 전화를 걸어서 담당자분(016-***-****)과 통화를 했습니다.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저기 왜 승용차 홀짝제 광고를 거부하신 거죠?

-네. 실은 국무총리실에서 부킹이 들어오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광고게재를 거부했습니다.

-네? 왜 광고를 거부하신 겁니까?

-실은 국무총리실에서 들어온 광고의뢰 내용을 보면

   조선,중앙,동아일보에는  1면 광고를 의뢰하고

   조선,중앙,동아일보를 제외한 나머지 신문에는 2면 혹은 3면에 광고하도록 의뢰를 했습니다.

   조선,중앙,동아에만 특별한 대우를 하고, 나머지 신문에는 형평성이 맞지 않게 의뢰한 광고에

   대해 신중하게 데스크들과 검토하고 상의한 결과 한겨레는 광고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거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조선,중앙,동아일보에는 1면에 광고하도록 하고 나머지 신문에는 2면 혹은 3면 광고를 의뢰하다니요. 이건 명백한 언론차별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조선,중앙,동아에게는 광고비를 더 많이 쓰고 나머지 신문에는 광고비를 적게 주겠다는 내용으로도

해석이 가능한 부분입니다.(대체 조중동이 뭐길래? 국민세금으로??)


다시 국무총리실로 전화걸었습니다.

-조선,중앙,동아일보에는  1면 광고를 의뢰하고

  조선,중앙,동아일보를 제외한 나머지 신문에는 2면 혹은 3면에 광고하도록 의뢰한게 사실인가요?

-네 맞습니다.

-언론차별 아닙니까?

-예산문제로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예산이 부족하다면 조,중,동에만 1면 줄게 아니라 모든 신문에 공평하게 광고가 되도록 조정을

  하는게 맞지 않습니까? 언론차별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내용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여기서도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조중동은 1면광고 나머지는 2면 광고의뢰 맞습니까?

-네 맞습니다. 예산문제로 인해.

-네 알겠습니다.


조선, 중앙, 동아일보는 참 마음이 든든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국무총리실의 예산문제라는 변명도 참으로 궁색하다는 생각을 했구요.

그렇다고 광고를 거절해버린 한겨례를 보면서 안타까움과 측은함, 소신있는 고집불통을 바라보는 안쓰러운 원망이 교차를 하더군요.

--- 조,중,동은 1면 광고, 나머지 신문들은 1면 아닌 다르면에 광고, 한겨레만 광고거부--)


((펌)정치방 베스트글(mulder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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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 의원들 많이 참석했군요.

  자위대? 자위대가 무엇을 상징하는지는 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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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법과 제도를 자신들의 뜻대로 바꾸기 시작하였습니다..

  한나라 "교육감 정당공천" 공론화 왜?


  본문 중 일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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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헌법 31조의 '정치적 중립성'에 묶인 한나라당이 이번 교육감 선거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

기껏해야 친MB 교육단체들과 한국교육단체총연합회가 '비전교조 후보들의 단일화'를 모색하는 정도가 전부인 상황이다.

◇ '교육자치+일반자치' 강화 의도도

= 이에 한나라당은 정당공천과 러닝메이트 카드를 꺼내들었다. 나경원 한나라당 제6정조위원장의 말을 빌리면 "교육에 대한 '비정치 신화'를 버리자"는 것.

한나라당은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무조건 내세우는 건 순진한 생각이고, 교육과 정치를 연계시켜 교육감 후보가 지역 주민들에게 책임지는 방식으로 선거가 치러지는 게 바람직하다"는 일각의 주장을 소개하며 동조의 뜻을 나타냈다.

참에 교육자치의 일반자치 흡수를 강화시키겠다는 의도도 엿보인다. 교육감이 정당 앞에 줄을 서는 순간 교육자치는 이름밖에 남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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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인즉슨, 이번 교육감 선거가.. 현 MB 정권에 대한 심판의 성격을 띠면서

반MB교육정책 VS 친MB교육정책 성향을 보이고, 이에 따라 MB교육정책에 반대하는 후보(주후보)에 힘이 실리니까..

친MB교육정책을 주장하는 후보 를 직접적으로 지원하고 싶어도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 때문에 지원할 수 없는

한나라당이 수를 모색한 겁니다.. 교육감의 기능을 일반자치까지 확대시키면서 정치적으로 개입될 수 있게 말이죠..


  7월 30일!! 투표합시다!!!!!!!!!!!!!!!!1


  지난 대선 총선 때, 무관심의 결과가 지금 현재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다시 힘들어선 안됩니다.! 투표합시다!! 7월 30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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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 펌, [단독] ABC(신문 발행부수 公査기구), 조선일보 부수 조작



  본문 중 일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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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잡지 등의 발행·유료부수를 조사해 발표하는 기관인 한국ABC협회가 지난 2002년과 2003년 각 한 차례씩 조선일보의 부수를 실제보다 부풀려 공식발표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ABC협회가 발표하는 종합일간신문 유료부수는 공인자료로, 신문 시장에서의 영향력은 물론 기업들의 광고 단가나 횟수 결정에도 주요 기준이 된다

  .....

  A씨는 “당시 전수 조사 결과 부수는 조선일보가 신고한 부수의 88.7% 수준인 169만9430부로 나왔다”며 “그러나 협회 간부들은 ‘조선일보 신고부수의 90%(172만3115부) 수준에 맞춰야 한다’며 협회 조사 부수보다 5만6000여부 많은 175만6193부로 수치를 조작했다”고 설명했다.

  .....

  한편 문화관광부는 지난해와 올해 이와 관련한 민원이 제기되자 특별감사를 벌여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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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기사 입니다..
   ABC "그 수치면 곤란" 부탁에 2년간 8만부 부풀려

  한국 ABC협회, 신문·잡지 등 발행부수 조사기구



  어제는 중앙일보 사진 연출 조작...

  오늘은 조선일보 발행부수 조작.....

  내일은 D일보 인가요?ㅎㅎㅎ


  자살골 퍼레이드 이군요..

  다음 아고라에 특정 네티즌이 하루 수백개 이상의 글을 올려 여론을 조작, 선동하고 있다고 하더니..

  정작 그 특정 네티즌의 성향이 일반시민인지, 소위 일컫는 알바인지.. 조사도 하지 않고.. ㅋㅋ 자살골 축하!

  문정동에서.. 촛불집회 때문에 매출이 뚝떨어졌다는 기사를 내보냈는데.. 실제로 문정동 상인들에게 조사를

  한 대학생에게 발리고... 자살골 축하!!

  얼마전에는 서울시 교육감 주 후보를 견제했다지요?

  이것도 자살골이 되겠지요.. 되야 합니다. ㅎㅎ


  7월 30일 서울시 교육감 선거 후보 중.. 대다수는 보수 성향이고, 진보 성향은 한 명입니다.(한 명 더 있다고 들은거 같기도 합니다. 확인해봐야 할 듯..)

  MB의 0교시부활, 학원교습시간 연장, 심야 보충수업, 오륀지 영어교육, 학생들에게 촛불시위의 배후세력 거론,
  학생의 집회와 표현의 자유 억압... 이런 MB 교육 정책을 반대하는 사람은 단 한명입니다.

  조갑제가 그랬죠. 주경복 후보는 절대 되어서는 안될 사람이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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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무리 2008/07/09 11:53

    광고주들은 부수를 보고 광고를 싣는 건데.. 그럼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서 광고집행을 해 왔으므로.. 업무방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 뭐..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지요 지금은..

      촛불집회 홍보하는 전단물 붙였다고 현행범으로 체포하지 않나..
      불매운동했다고 출국금지 내리지 않나.. ㅎㅎ



  뷰스 앤 뉴스 펌,
외국에선 '사진 연출-조작'했다간 줄초상
기자는 당연히 파면, 때로는 편집인도 동반 사퇴




  보셨죠?

  이건 중대한 문제 입니다.. 그냥 사과문 게재로 넘어가는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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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죠.

    • 두 눈 부릅뜨고 끝까지 지켜봐야합니다..

      끝까지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이 사회에 존재하는

      악의축들을 몰아내야 합니다. -_-

      수구꼴통들..

  2. 아무리 전근대적인 조직이라고 해도 D사의 사원이 주군의 명령에 따라 일을 저지르고 배를 가를 충성심을 갖고 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3. 이런식의 왜곡이 빙산의 일각이겠지요.
    국민들의 영혼을 팔아
    사욕을 채우는 언론의 현실이 빨리
    고쳐졌으면 하는군요.



  뷰스앤뉴스 펌, <중앙> 대망신, 미 쇠고기 식당 '사진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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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본문 중 일부 입니다.

  .....

  <중앙일보>는 이날 2면에 실린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라는 공지문을 통해 "본지 7월 5일자 9면에 실린 ‘미국산 쇠고기 1인분에 1700원’이란 제목의 사진은 연출된 것"이라고 연출 사실을 시인했다.
 
  <중앙일보>는 "사진 설명은 손님들이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있다고 돼 있으나 사진 속 인물 중 오른쪽 옆모습은 현장 취재를 나간 경제부문 기자이며 왼쪽은 동행했던 본지 대학생 인턴 기자"라며 "이 인턴은 업무를 시작한 지 이틀밖에 되지 않았으며 이번 사진에 대해 아무런 책임이 없다. 그 때문에 정정기사에서 인턴 기자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했다"고 밝혔다.

  .....

아고라 등에서 의혹 제기
<중앙일보>의 사진 연출은 언론의 기본적 윤리를 저버린 것인 동시에, <중앙일보>가 연출을 통해서까지 미국 쇠고기 식당이 성업중인가를 알리기 위해 부심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증거여서 파문이 일고 있다.

문제는 <중앙일보>의 이같은 연출 시인이 자의에 따른 게 아니라는 점이다.

  .....

  다음은 <중앙일보>의 사과 공지문 전문.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중앙일보]

본지 7월 5일자 9면에 실린 ‘미국산 쇠고기 1인분에 1700원’이란 제목의 사진은 연출된 것입니다. 사진 설명은 손님들이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있다고 돼 있으나 사진 속 인물 중 오른쪽 옆모습은 현장 취재를 나간 경제부문 기자이며 왼쪽은 동행했던 본지 대학생 인턴 기자입니다. 이 인턴은 업무를 시작한 지 이틀밖에 되지 않았으며 이번 사진에 대해 아무런 책임이 없습니다. 그 때문에 정정기사에서 인턴 기자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두 사람은 사진기자와 더불어 4일 오후 5시쯤 서울 양재동에 있는 식당에 도착했습니다. 다시 시판되는 미국산 쇠고기를 판매하는 음식점을 취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기자들이 도착했을 때는 이른 저녁 시간이라 손님이 없었습니다. 마감시간 때문에 일단 연출 사진을 찍어 전송했고, 6시가 넘으면서 세 테이블이 차자 기자가 다가가 사진 취재를 요청했으나 당사자들이 모두 사양했습니다.

하지만 손님들이 모두 미국산 쇠고기를 주문했기 때문에 음식점 상황을 독자들에게 전달해야 한다는 판단에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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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자폭을 하는군요. ㅎㅎ

  어떻게 언론사에서 내보내는 사진을.. 무슨 재연방송도 아니고, 연출을 해서 찍는답니까!?

  중앙일보네요.

  그렇게도 미국산쇠고기를 선전하고 싶었습니까?

  그렇게도 잘팔린다고 홍보하고 싶었습니까?

  미국산쇠고기 판매개시하고 줄서서 사간다는데.. 그 사진도 혹시?

  -_-

  신뢰는 당신들이 먼저 져버린겁니다. 뭐 이미 오래전부터 신뢰하지 않았지만 말이에요.

 
  촛불집회에 나가는 시민들, 나아가 대한민국 대다수의 국민들이

  그 이름 똑똑히 기억할 것 입니다. 조,중,동... 과 더불어 한나라당, 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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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아고라 펌, 앞으로 올 경제위기 대비 전원필독요망(메인 베스트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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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글을 강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제발 다음 메인베스트로 올라가게 해주십시오. 정말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글을 씁니다. 새끼손가락 끊어서라도 전국민이 알게된다면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주변 사람들 모두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cafe.daum.net/9aud 구명카페


에다가 계속 글을 쓰겠습니다.


본문 요약

1. 강만수 고환율정책 -> 무역적자 확대, 외국인들의 수익규모 감소로 외국인투자의 이탈

2. 정신나간 재정정책 -> 경제위기 오기도 전에 '실탄' 환율놀음으로 다 써버림. 위기대비능력

저하, 시중에 돈이 너무 많이 풀려서 인플레 가속화.


결론 : 금융가에 떠도는 9월 한국위기설이 점점 느껴짐

 

일반 네티즌들 중에 제가 거의 처음으로 이메가의 환율정책 비판을 네이버를 시작으로 엠파스, 다음에다가 하였고 이제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강만수의 정신나간 환율정책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론은 그에 후속작으로 이메가가 2주 전에 발표한 재정정책의 내용과 이로 인한 경제위기의 가능성입니다. 아마 이메가는 2개월 뒤(예상) 경제위기를 촛불시위, 파업, 세계경제 탓으로 돌릴 것입니다. 그것이 먹혀들게 되면 한나라당의 재집권을 의미합니다. 2달 뒤의 위기가능성을 대비해서 이메가의 정신나간 경제정책을 모두에게 알려야 합니다.


외환위기가 왔을 때 그것이 이명박과 한나라당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외환위기가 온 순간 온 국민들이 이명박과 그 정권의 실정과 은폐를 규탄하며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라가 정말 아르헨티나처럼 될 수 있습니다(국영기업 다 팔아넘기고 먹튀). 메인 베스트로 걸어주십시오. 수십, 수백만명이 봐야 합니다.



--1부. 외환정책 편-

네티즌들 중에 내가 거의 제일 처음 이메가 고환율정책 비판했었거든? 이 글 네이버(다합치니 6000), 다음, 야후 엠파스(20000)에서 본사람 숫자 합치면 3만명은 되네. 내가 '인터넷 신뢰훼손'의 거물급이니 검찰은 어서 나 소환해서 이게 유언비어인지, 현실분석인지 여부를 경제학자 불러서 삼자대면하자. 개잡종 알바들은 반박해봐. 경제학에 약한 분들을 위해 쉽게 썼으니 진실을 널리 퍼뜨려주십시오. 사람들은 세계경제 때문에 올해 물가상승이 이렇게 심한 걸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친일신문들의 주둥아리를 믿은 결과죠.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널리 퍼뜨려주세요. 진실을 알아야합니다

노무현 때 환율방어 위해 만들었던 돈 중 6조원을 취임하고 100일. 그 새에 날렸다.

세계적으로 달러 약세인데 이것들은 70년대 '수출주도형'전략이라는 박정희식 케케묵은 마인드로 '수출잘되면 다 되지' 하면서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고환율정책 써서 딸러를 1200원대까지 올리려 했다. 마치 폭포수를 거슬러 올라가려는 연어새끼와 같은 대가리였다.

그러나 우리가 예전처럼 노동집약적 수출주도형 경제냐? 수출과 수입의 양적균형 이루면서 기술개발을 통한 생산고도화를 구사하는 중진국(과 선진국 사이)경제인데 이러한 경제에서 환율이 미친듯이 뛰니깐 석유, 원자재 등의 수입품 가격이 급등해버렸다.

요즘 물가 상승 40프로? 세계물가변화 때문? 환율이 15프로 가까이 변화하니깐 단계별 가격상승되는거지. 70퍼센트는 이명박이 만들어낸 결과다. 그리고 이러한 수출잘되게 하고 수입품 가격 올리기 정책이 서민가계를 쥐어짜서 재벌들 배 불려주는 결과를 부른 거다.

난 쇠고기 때문이라기보다는 97년 외환위기때와 흡사한 논리로 시행한 미친듯한 환율 정책때문에 쥐새끼는 하야해야한다고 본다. 그때도 김영삼이 OECD 기준인 1만달러 유지하려고 환율유지하다가 외환 다까먹었었지.6조원 써서 공급요인 인플레이션(아 설명하기 귀찮다. 거시경제학 책 7장쯤 보면 나온다) 일으켜 저소득층 소비물가 파탄일으킨 프레온 ㄷ ㅐ가리를 한번 누가 옹호좀 해봐다오 (프리온? 프레온? 둘다 구멍뚫리는건 똑같으니 뭐.....)

15프로 환율변화에 왜 40프로 물가상승이 이명박 탓이냐? 운운하는 애들을 위해 보충설명 : 생산자-소비자 연결단계가 5단계쯤 되면 그 사이사이마다 15프로 변화하면 가격이 예를 들어 1000원->1150원 이면 에누리부분은 올림해줘서 1200원 받는 식으로 물가 오르는 거까지 고려해봐라. 뭐? 우리나라 중간상인들이 천사라 1150원은 1100원 해준다고? 한번 누군지 이름좀 적어다오(엄밀히 분석하면 꾸르노 과점모형에서의 재료비인상치를 초과하는 가격상승을 이끌어내야 최대이익을 달성할 수 있는 점 + 리디노미네이션과 같은 낮은 자리 수의 올림 추구경향 이 혼합된 것이다. 우리나라 시장의 63퍼센트가 불완전경쟁시장이라는 통계청 수치가 있다. 그에 따라 꾸르노모형을 보자면 생산비용치가 1 이 오르면 공급회사들이 대등한 공급력을 가질 경우 공급회사가 넷이면 가격 상승요인은 4/(4+1)의 역수. 독점이면 1/(1+1)의 역수. 그래서 완전경쟁시장이 좋다는 거다. n/(n+1)이 1로 수렴하기 때문이지.)

6조원 써서 세계에서 유일하게 달러에 약한 화폐가치 만들어서 발생시킨 결과가 기름값의 과다상승(다른 나라는 약달러 덕분에 완충됐죠. 우리는 더 확대되서 펀치맞음)오늘의 파업입니다

결론 : 이명박은 세계경제에 따른 불황과 물가상승 운운하지 마라. 올해의 물가상승은 니 프레온 대가리가 일으킨 인재(人災)인 걸 알거든?
니네들 윗대가리가 표준지침서 만들어줄 때까지는 이런건 대답도 못하지?

알바태클에 의한 업데이트 0.1

no1urawa : 니들땜에 투입한거 아니냐...물가 내려달라고 해서 ㅉㅉㅉ
->뭔 ㄱ ㅐ 소리야. 환율이 낮아져야 물가가 내려가는데, 환율이 오르는데 물가가 내려가? 넌 음식을 뱉으면 목구멍에 있는게 대장으로 들어가니?

imloafer : 노무현도 환율방어하다가 돈날린거는 모르냐.
->노무현은 재정정책에 따른 국내이자율와 국제이자율 간의 균형(IRP) 맞추려고 한건데? 니네들은 뭔데? 국내 이자율과 국제이자율 간의 균형을 일그러뜨린 '젖같은' 환율 방어였는거 모르니? 이명박 단세포 마인드는 '고환율 해서 재벌들 수출잘되면 나라 잘될 것이여~' 하는 70년대 마인드였단다. 그래서 지금 나라 꼴 잘돌아가니?

0.1 결론

단 100일만에6조원 날리고 사상최악의 경제불황 만든 너 쥐대가리 이새끼 화이팅

/12 어느 두분의 정중한 반박글

대단하네..100일보고 거시 미시 세계 경제까지 다 간파하셧네..하지만 논리적으로는 별로 맞지는 않는듯하네요. 환율이 낮아지면 물가가 떨어진다는 설정도 문제가 좀 있구요.

환율이라는 것은 동전의 양면 같은거라서 꼭 고환율 정책을 써서 잘되고 못되고를 보장 할 수 없지요. IMF가 700원대 환율 맞추다 온것처럼..고환율 정책이 잘된것인지 잘못된것인지는 추측만 할뿐 확정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지금은 세계적으로 고유가와 더불어 고원자재로 우리나라같은 자원없는 나라는 큰 타격을 받습니다. 지금 이 문제를 서로가 협력해서 해결해야지..정부 탓만 할 수 없죠..

저의 반박입니다. : 답글드립니다. 분명히 환율은 동전의 양면 맞죠. 그런데 이번의 결과는 환율의 변화로 인해 수요, 공급의 가격탄력성에 따라 PiXi 라는, 실질환율 결정개념에 있어서 총액(물품가격x수량)에서 가격탄력성이 높은 재화(우리나라 같이 박리다매형 수출국가)는 아주 약간의 이득을 보고, 가격탄력성이 낮은 재화(석유같은)는 기록적인 손해를 보게 되는 거죠. 미시경제학 1장 내용이죠? 우리나라같이 탄력성 높은(불안한)재화 수출하는 나라, 탄력성 낮은(가격이 어떻게 변하건 무조건 일정정도 수입해야) 재화 수입하는 나라일수록 환율에 따라 공급요인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겁니다.

어떤 사람(알반지 경제학관지 구분 안됨)의 반론과 재반론의 격전

나:고환율정책에 따라 실질적으로 수익을 올려도 달러가치로 바꿀 때에 그 수익이 떨어지는데 당연히 외국인들이 투자금 빼가지. 100만원 이익이면 예전엔 1천1백달러로 환급, 지금은 9백달러로 환급. 안빼고 배기냐? 이게 장기 환율결정논리인 PPP. 이것이 단기환율결정논리 IRP를 잘못건드려서 PPP랑 서로 연쇄작용일으키는 것


chpstick07 그 강만수가 어떻게 고환율 정책을 펼쳤냐고.. 노무현도 고환율 정책을 하려고 외환보유고 늘리는것이 한계인데.. 어째서 이번 정부는 외환보유고는 줄어들고 환율은 상승하냐고.. 이해를 못해?
나: 외환보유고가 아닌 '원화실탄'을 썼다니깐? 6조원 저 위에 쓴 글 이해못해? 그만큼 푸니깐 시중에 원화가 많이 풀려서 달러에 약세 보였잖아. 환율조절을 달러로만 하냐? 우리나라가 달러가 공식통화냐? 원화도 있지? 원화는 삶아서 소꼴로 먹이게? 외화보유고? 그게 순수익개념이냐? 빚내서 쌓아뒀던거도 포함해서 있는거고(외환보유고 600억, 빚 400억이면 순보유개념은 200억이거든? 올 초에 단기채권 갚은거 잊었냐

soma 9734 : 단기외채는 은행이 하는 거다. 알고나 하삼
나: 은행이 하면, 민간환율, 정부환율, 기업환율 따로 있냐? 은행은 국채관련해서 갚는 시기 지네 꼴리는대로 한대? 정부가 잘도 할인해주겠다?



--2부 재정정책 편-

마른하늘에 미찐놈처럼 인위적 환율상승 정책 쓰다가 6조 날려, 다시 원위치 시키는데 10조 날려, 거기에다 환율상승시키니깐 100만원=1000달러 하던게 900달러로 떨어지니깐 해외투자자금 다 빠져나가서 채무국 된다는데(미친 알바들은 이걸 노무현 탓이라 하네? 넌 너한테 1000달러 주는 놈이 잘못했냐 900달러 주는 놈이 잘못했냐)


16조 쓴 다음 무슨 돈으로 경기부양책? 다이어트 끝난사람 죽으라고 체지방연소운동까지 시키는 거냐? 이게 대통령이냐 일본 첩자냐? 너 대한민국을 오사카에 넘길려고 용쓰는 거지?

그러면서 재정정책을 하는 동시에 물가안정? 너 온탕에다 냉수 붓고 또 뜨거운 물 왜붓냐? 경제의 ABC 도 모르냐? 이건 현실경제 어쩌고 저쩌고 할 일이 아니라 거시경제 3시간만 배우면 나온다. 재정정책은 시장에 환을 뿌려서 일시적 실업감소(인위적 경기부양)를 대가로 물가 상승이 일어나고, 조세통한 시장에서의 환 회수는 실업증가를 희생으로 한 물가안정. 둘은

'상충(상호충돌) 관계' 다.

이거 뭐 한손으로는 뜨거운물 붓고, 한손으로는 찬물붓고..... 국민이 동물원의 원숭이냐?

니네 오야붕 쥐새끼가 다음으로 들고나올 카드 이야기해볼까? 인위적 경기부양을 하려는데 돈은 없고, 아마 채권 이라는 수작을 부리겠지.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경기하락(지금 금융가에선 한국 9월위기론 있다. 알고는 있냐?)때문에 어느 미.친.놈이 싼 가격(이자)에 채권 만들어줘? 그러니 비싼 이자 치르고 채권 들고와서 그 치가 떨리게 하고싶을

'건설업'

에다가 채권부어서 한시적 고용 늘리겠지? 그리고 계속 그 채권 연장에 연장 거듭하면서 중앙은행에다 부실채권 쌓겠지? 그게 97년 IMF 지?(97년은 해외 리스크 환놀이 하다가 부실채권이 해외에서 속속들이 귀국해서지만 이번 08년은 건설과 관련된 국내부실채권이 터지겠구만.) 그것도 5년 단위 장기채권 끊어서(아마 순채무국 한국에 5년단위 채권을 저리로 끊어줄 나라가 있을까?) 다음 정부에다 갚게끔 씌우고 오사카로 나르겠지? 알바들아, 이제 좀 있